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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e Versa (바이스 벌사_"반대로, 역으로")
JimmySea : PuenTalay _ 평행세계와 사랑

Vice Versa 기본 정보
2022년 7월 ~ 10월
GMMTV / YouTube (공식 채널 공개)
BL, 로맨스, 판타지, 평행세계
총 12부작 + Inside Vice Versa(비하인드)
GMMTV
출연진
지미 지타라폰 (Jimmy Jitaraphol)
씨 타위난 (Sea Tawinan)
옴 파와트 (Ohm Pawat)
나논 코라팟 (Nanon Korapat)
줄거리 (요약)
사고 이후 평행세계로 이동한 주인공이
다른 사람의 몸에서 살아가게 되면서,
같은 처지의 인물을 만나
원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한 조건을 함께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
주요 키워드
평행세계 (Parallel Universe)
영혼 이동 / 몸 바뀜
포트키 (돌아가기 위한 연결 인물)
운명적 관계
특징
서로 다른 배우를 통해 같은 인물의 다른 세계 버전을 표현
색감(컬러 코드)을 활용한 세계관 구분
로맨스 + 세계관 설정이 함께 진행

평행세계를 나타내는 지미씨와 옴나논

소중한 FRIENDS CREDITS
회차별 TITLE

EP 1 _ OCEAN BLUE

EP 2 _ FOREST GREEN

EP 3 _ SOFT BLUSH

EP 4 _ DEEP MAGENTA

EP 5 _ WINTER WHITE

EP 6 _ FIRE YELLOW

EP 7 _ SUNSET ORANGE

EP 8 _ CLOUDY GRAY

EP 9 _ MIDNIGHT BLACK

EP 10 _ PINK

EP 11_ REAL RED

EP 12_ CRYSTAL CLEAR
각 회차마다 메인컬러가 있다. 드라마를 보면서 같이 매칭시키면 좋을 듯하다.
처음엔 그냥 감정선인가? 하고 봤다가 Talay가 컬러리스트지!!! 하고 깨달은 순간
다시 1화로 돌아가던 매직을 보아따.... 내가 그러치... ㅎ...
(+ 에피마다 제목에 맞게 달라지는 Talay의 옷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평행세계의 이야기, 처음엔 옴나논이 지미씨와 번갈아서 출연하면서 평행세계임을 표현해준다
생각보다 확실하게 영상만으로도 전달이되어서 좋았다. (사실 옴나논 잘 모름) 지미씨에 감겨서
그들의 작품을 다 봐야지!! 하고 시작한게 Vice Versa 였는데 간단후기까지 찌고 나니까
비하인드가 있어서 부랴부랴 들어가서 보니까 감독님 인터뷰에 옴나논과 지미씨가
번갈아 나오는 장면들이 의도한 것이며 그들의 연기가 경계를 뚜렷하게 해줄것이다. 라는
것을 보고 소오름... 아무것도 모르는 나도 느낄정도면 진짜 감독 아무나 하는거 아니구나 싶었다
확실히 태드는 비하인드를 봐야 훨씬 좋은 것 같다. 우리나라 드라마는 개인적으로
비하인드라고 해봤자 배우들 꽁냥거림? NG 장면? 이런 것들이 대다수인데
드라마 서사가 왜 이렇게 진행되는지, 연기를 왜 이런 방향으로 의도하였는지
각자 캐릭터 분석 방식과 느끼는 점, 그리고 캐릭터에 동화되면서 느끼는 것들을
지금까지 봤던 모든 태드 비하인드에서 정말 정성스럽게 풀어준다.
드라마를 한층 더 이해하고 싶어하고 덕질하고 싶어하는 내겐 최적인듯
사실 선셋과 프문의 다큐가 첫 시작이었는데 그때 광광 감명받고 사실
다른 비하인드도 이렇게 역작은 아니겠지 싶었는데(물론 선셋이 넘사인건 맞지만)
배우들끼리 그냥 말랑콩떡 떠들고 하는 그런 것보다는 훨씬 더 깊이 있고
드라마를 이해하고 더 빠져들게하기엔 적합했다.
웬만한 비하인드 영상들은 유투브에 전부 업데이트 되어있으니 참고하면 될 것 같다.
(+ 바벌사도 비하인드 꼭 보세요, 두번 보세요!
저는 태린이라 아직 어설퍼서 드라마 후기까지
다 찌고 난다음에 보게되었읍니다. 몽총몽총)







설정이 평행세계라 그런지 일반 세계와 다른 점이 많다
숫자를 세는 법 부터, 와인보다 맥주가 비싸고, 연인에겐 장미 대신 다른 꽃을 선물하고
태국에 눈이 내리고(ㅋㅎㅋㅎㅋㅎ), 생일 케이크, 빵 모양 등등? 재밌는 설정이 많아서
보는 재미도 있었고 지미씨 둘다 몸이 너무 예쁘게 잡힌 상태에서 나온다 ㅋㅎㅋㅎ..
'포트키' 라는 설정도 강렬하게 잡힌 듯 하고 그거에 대한 깨달음 속에서
천천히 피어나듯 차오르는 감정선이 바이스벌사의 묘미이기도 하다
소소하게 깨알같이 귀여운 친구들의 모습과 그들의 관계 속에서 성장하는
FRIEND CREDITS도 사실 그동안 봤던 태드 중에선 거의 원탑인듯 싶고
사실 친구 관계나 섭컵이 크게 마음에 자리잡는 경우가 없었는데
이번엔 친구들도 다 말랑콩떡하니 예쁘고, 특히 정신 사나운 우리 개그캐 ㅋㅋㅋㅋㅋㅋ
UP 이 눈에 콕 들어오더라 ㅋㅋㅋ (알고보니 온리 프렌즈에서 난봉꾼으로 나오더만)
그들의 관계성도 친밀감도 사실 처음엔 신인들이라(?) 어색함이 없지않아 있는데
한회차 한회차 성장하면서 쑥쑥(?) 자라나는 모습들이 예쁘기도 하다
사실 줄거리가 너무 내스타일이라 회전문 제대로 돌 것 같은 작품
원래 예쁜거엔 평점이 후한 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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