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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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in the air
PayuRain(BossNoeul) / PrapaiSky (FortPeat)

Love in the air 기본 정보
2022년 8월 18일 ~ 2022년 11월 10일
GMMTV / iQIYI / Viki / 헤븐리
Me Mind Y 제작
로맨스 / BL / 캠퍼스 / 스피드 / 19금
총 13부작 (+ 스페셜 에피소드)
출연진
보스 (Boss Chaikamon Sermsongwittaya) → Payu
노을 (Noeul Nuttarat Tangwai) → Rain
포트 (Fort Thitipong Sangngey) → Prapai
피트 (Peat Wasuthorn Chaijindar) → Sky
줄거리 (요약)
폭우가 쏟아지던 날,
차가 고장 난 대학생 Rain은
수수께끼 같은 남자 Payu를 만나게 된다.
자존심 때문에 시작된 내기와 도발 속에서
두 사람은 점점 가까워지고,
관계는 빠르게 깊어지게 된다.
Rain을 따라간 불법 경기장에서
Sky는 자유로운 남자 Prapai와 얽히게 되며
점점 그에게 얽혀들어간다.
네 사람의 각기 다른 방식의 사랑
—직진형과 치유형—을 그려낸다.
주요 키워드
보스노을 / 포트피트
직진남 × 츤데레
집착 + 보호
트라우마 & 치유
두 커플 병렬 서사
특징
두 커플 중심의 2파트 구조
(Payu–Rain / Prapai–Sky)
강한 스킨십과 빠른 전개 (19금 BL)
직진 남주들의 매력 극대화
전반부는 동경과 질투 그 사이 어디즈음에서
시작한 복잡미묘한 관계 (보스노을)
후반부는 트라우마·치유 중심 감정선으로
트라우마로부터 벗어나는 구원서사 (포트피트)

지금보니 커플 구도를 왜 이렇게 찍었는지 넘모 알것같음!!!!!! 관계성 한방에 설명 가능!!!!!
관전 포인트
첫번째, 첫 시작 즈음 기상예보를 가장하여
그 회차의 분위기 및 스토리 진행이
어떻게 될 지에 대한 느낌을 준다
기상예보를 곱씹어보고서 드라마를
보면 아마 훨씬 더 재밌게 느낄 수 있을 듯!
두번째, 각 회차마다 에필로그가 있다.
에필로그가 그들의 서사를 더 즐겁고
탄탄하게 만들어주니 꼭 챙겨보자!

피파유(보스) 얼굴이 서사고 맛집이다..
사실 노을이 진짜 처음 봤을 때
쟤가... 수라고..? 백번쯤 외친듯 ㄷㄷ
하...진짜 초반 진입이 힘들었던
TOP 2에 든다. (1번이 킨포르쉐<<<....)
**태드 첫입문작이 킨포르쉐였는데
진짜 태국어 낯선거 + 마일 눈썹...
지금이야 마일 진짜 최고 우아하고 섹시해보이지만
처음엔 눈이 삐어서 그런지 넘모 힘들었음**
껐다 켰다 3번은 반복하다가(...)ㅋㅋㅋㅋ
결국 재밌다는 수많은 후기를 보고 찐으로
감겨들어간 럽디에어

예쁜 말 쓰라고 혼내는 파유선배
!!!!!!!!!!!!!!!!!!!!!!!!!!
나같아도 혼나고 싶어서 예쁜 말 덜 쓸듯
괜히 나쁜말 실수인척 하고 혼나고 싶을듯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게 저런 얼굴에 저런 목소리에
저런 말투로 말 예쁘게 해야지 하고
툭툭 혼내면 괜히 응? 엇나가고 싶다구요
(예.. 제 입덕포인트였읍니다ㅋㅋㅋ)

럽디에어 되게 유명하고 재밌다고
하도 난리여서 사실 보기 시작했는데
진짜 거짓말 안하고 무슨 킨포르쉐처럼
켰다 껐다를 몇번을 반복했는지
........ 초반에 진짜 들어가기 힘들었다
파유랑 프라파이만 봤으면 모를까
노을이를 보고는 진짜.... 진짜 집중이 하...
*개인의견 임니다...*
노을이는 개인 스타일링이 너무 예쁘던데
대체 왜 저 머리로 나왔을까 이해불가....
저 5대5머리가 진짜 허용할 수 없을 정도로
받아들이기 힘들었다.. 아니 그.. 주변에
많이보던 남자애들 같이 생겨써..
(직전에 봤던 작품이
역애(Revenged love)였던 지라
우리 즈위랑 류헌승이었던지라...
이분들 미모가 상당하셔서....
ㅋㅎㅋㅎㅋㅎㅋ휴ㅠㅠㅠ)


그래도 사실 파유선배만 보면 다 용서가 되긴함
극단적으로 내스타일로 생겨서 진짜 노을이고 뭐고
하나도 안보이고 보스만 보면서 드라마를
봤던 기억이 난닼ㅋㅋㅋㅋ 회차마다 잘생겼고
장면마다 잘생겼다. 개인적으로 쌍커풀있는 눈
+ 장발 남자 안좋아한다고 평생을 외치고 다녔는데
아니었다. 좋아하는 거시여따. 단, 잘어울리면 ㅋㅋㅋ
피파유가 레인을 점찍어놓고 덫을 깔아놓은 상태에서
레인이 덥썩 그 덫에 걸리곤 피파유에게 저도 모르게
감겨들어간다.

자기가 호감이던 여자애가 파유를 좋아하고
파유는 자기를 놀린다고 생각하고 (화장실씬ㅋㅋㅋㅋ)
그런 파유에게 복수?하러 불법 경기장에 몰래
침입했다가 걸려 큰일날뻔하자 파유가 구해주고
그런 파유가 열받아서 레인이 궁디를 팡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호되게 혼내며 자꾸 멍청하다고 하자
레인이 열받아서 하는 말이
이 커플 서사의 빌드업이 된다 ㅋㅋ

두고 봐요, 멍청한 녀석을
사랑하게 만들테니까
레인(노을)


기대할게,
방금 한 말 지켜
파유(보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
파유의 멍청하다 = 귀엽다 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모르는 레인은 점점
파유에게 감겨들어가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하... 반묶음 머선일..진짜 보스 반묶음 평생 고정하자
저 스타일링도, 풀어헤친 머리도 너무 잘어울리는데
묘하게 야한 선배느낌을 지울 수가 없음!!!

저 하찮은 MISSON ㅋㅋㅋㅋㅋㅋ 30일 안에 어떻게 꼬실까 ㅋㅋㅋㅋㅋㅋ
그리곤 복수한다고 칼을 갈던 레인은
그를 꼬셔보겠다는 스카이와 세우고
그에게 들이대지만 파유 눈엔 그저
귀여울 뿐이었고 (왜냐 이미 찜했으니까ㅋㅋㅋ)
파유의 곁에 계속 머물고 싶었던
레인은 결국 학점을 놓치게 되는 큰 실수를하고
상실감과 절망에 빠진 레인은
친구들의 위로도 들리지 않고
파유를 보고싶다는 마음 하나로
그의 집으로 달려가고
파유는 레인이 와있다는 말을 듣고
거센 빗속을 뚫고 달려가
아무말 없이 레인을 위로하며
서로 마음을 확인하게 된다.
사실 노을이가 초중반엔 좀 답답...? 귀엽..? 여튼
그렇게 굴긴하는데 스토리를 떠나 완전히
쌩눈으로 봤을 때에도 노을이가
아방하게 굴던 멍청하게 굴던 답답하게 굴던
솔직히 아무상관없었다 파유선배가 노을이 혼내면
같이 혼나는 기분이었는데 그게 뭔가 묘하게
사람 잡아먹을 듯한 눈빛이라
푹 빠져들어서 봤던 기억이... ㅋㅋㅋㅋ

좋은건 크게.....
저 표정이 너무 좋아서 계속 돌려봤는데
꾸준하게 나와서 더 좋다. 그 뭐랄까...
뭔가 하찮은데 귀여운거 보는 것 같은 표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좀 장면마다 쓰고 싶은데 파유레인의
찐텐은 사실 NC에서 나온다..........
아니 무슨 NC를 세상 맛도리로 찍어놔서
애들 섹텐이 미쳐날뛴다
자동차 장난감을 밀었더니 그게 나오질 않나
처음이라니까 내가 알려줄게, 그러면서
입으로 비닐을 찢... 읍읍읍 사실 이때
학점 날린거 무마하는 PT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자랑하려고 파유한테 갔다가 비를 쫄딱맞고
둘이 눈맞아서 긴밤 보내고서 다음날이 된 거였는데

그렇게 첫날밤(?)을 보내고
엄마가 찾아서 + 몸이 안좋아서 + 파유가 운동해서
말 없이 집에 간 레인을 찾다가 도망간 줄알고
빡쳐하는 파유선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인이 열이 나서 전화까지 안받자
파유선배는 참지않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요러케 순한 척 웃으면서 레인 잡으러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인 어머니 내려가시자마자 표정 변하는거 보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까꿍
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상황설명하고 감기에 아파하는
레인을 위해 파유가 무언갈 들고 왔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에 야무지게 숨긴거봨ㅋㅋㅋㅋㅋ

이게 해열주사라고 번역되어있긴 한데 사실은
해열 좌약을 들고온 거시여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나라에선 소아나(약을 삼키지 못하는 어린아이들)
기절해서 약을 삼키지 못할 경우에
넣어서 열을 떨어뜨리는 용도라던데
어음... 너네가 하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우들도 찍으면서 웃긴지 웃고 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기억에 남는 장면 중에 하나였다.


이건 파유레인 씬 중에 가장 좋아하는
오토바이 경기 붙기 직전 꽁냥대는 씬 ㅋㅋ
노을이도 이때만큼은 엄청 솔직해보이고
파유는 또 능글능글
네가 얼마나 부러운 사람인지 알게 될거야
나 같은 애인이 있어서 말이야

능글거리는데 멋있고 다정하고 장난끼도 있고
어른미도 뿜뿜 넘치고 잘생기고
돈도 잘벌고 일도 잘하고 (사심가득)
피파유와 레인의 햅삐-가 마무리되고
이제 구원서사로 들어갈 우리의 포트피트
말고 프라파이와 스카이 !!

사실 이제서야 느끼는 바지만 럽디에어
다시 정주행 해야겠다 (...) 이제서야 포트피트에 감겨서
다시 보면 진짜 감회가 새로울 것 같기도 하다
그때는 피트가 그냥 순하게 귀엽게 생겼네 그랬는데
세상 너무 청초하게 생겨따...
사실 포트랑 피트 보자마자 제일 처음 든 생각은
... 딸 낳은 중전, 아들 낳은 후궁...?

그 유명한 중전과 후궁짤
아니 진짜 이 느낌이였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프라파이 멋있긴 했는데 그냥 느낌이... 저만 그랬나봐요
.... 팬분들께는 죄송 그냥, 그랬.. 그렇..
스카이가 예쁘다는 말입니다 <<< (회피)
(지극히 개인 의견)
지금은 아니예요!!!!!!!! ㅋㅋㅋㅋㅋㅋㅋ
... 다시 돌아와서ㅋㅋㅋㅋㅋㅋㅋ

처음 볼 때 프라파이가 진짜로 연상인 줄 알았는데
연하공이라고....? 형아로 나오잖..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너무 잘어울려서 처음에 진짜 연상인줄 알았다
포트가 동안인 것도 한몫했지만 ㅋㅋㅋ

이국적인데 잘생겼다
초반부터 끝까지 멜로눈빛 장착하고
스카이 보는데 괜히 설레설레하고
(미안 파유만큼은 아니엇서...)
스카이한테 올인하는 벤츠공이 여기 뙇..?
바람둥이였다가 개과천선한 케이스

피트가 진짜 애기처럼보여서 사실 좀 놀랐다
요즘 사진 올라오는거보면 거의 천의얼굴이던데
학생 느낌이 뿜뿜한거보니 진짜 동안 맞는듯
사실 처음에 노을이랑 친구로 나올 때만해도
그냥 조연인가? 싶었는데
(진짜 아무정보없이 시작함ㅋㅋㅋ)
후반부 주인공이었을 줄이야
게다가 찌통서사 갖고있는 ㅠㅠ
자낮수 진짜 넘 맘아파주금 ㅠㅠㅠ

어느날 지독한 감기에 걸린 스카이를
프라파이가 정성으로 간호하면서
서로 관계성이 변하는 시점
아픈 스카이를 간호해주면서
동생들에게도 생전 하지 않던 일을
나서서 하는 본인을 보고 놀라기도하고
스카이는 그런 프라파이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하면서
관계의 발전 가능성이 싹튼다
맹세하건데 태어나서 누군갈 이렇게
보살펴준 건 처음이야

이 장면이 아마 질투? 비슷하게 하고서
그거에 대한 프라파이의 반응이었던 것 같은데
(귀여워서 어쩔줄 모르는거) 사실 이때부터
제대로 감겨든 것 같다 이 커플의 귀여움에 ㅋㅋㅋ

물론 그렇다고 NC가 약한편도 아니다
파유레인 만큼 여기도 다른 마라맛으로 강하다..ㄷㄷㄷ
웃는거 너무 귀엽고 ㅋㅋㅋ

찐으로 스카이가 구원받고 마음 편하게 웃고
프라파이도 행복하게 웃는 것 같아서 마음이 놓이는 사진
보는 내내 스카이가 트라우마에 갖혀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힘들어할 때
진짜 지고지순하게 스카이만 바라보던
프라파이가 진짜 벤츠공.. 이런 벤츠공은
아직까지도 못봤다 ㄷㄷㄷㄷ

이 둘 장면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건
스카이가 프라파이에게 마음도 몸도
다 주고 내사람이다 땅땅땅 하고있던 때에
우리의 자낮수는 다시 삽질을 시작하는데
어느 생일파티에서 누군가 파이에게
스킨쉽하는 모습을 보고 파이에 대한 이야기
(쉽게 잘 수 있는 남자, 노리면 넘어오는 남자 등)
를 듣고 혼자 실망하고
역시 안돼 하고 트라우마가 도져
혼자 상처받고 오해하고 버림받았다고
생각하고 파이의 연락을 씹는다

파이가 만나자고 하는 연락을 전부 거절하는 스카이


이유를 몰라서 개빡친 파이와 땅굴 오지게 파면서 혼자 슬퍼하는 스카이
파이와 추억이 가득한 기숙사를 떠나
이사갈 생각으로 짐을 챙기러 들어온 스카이
그러다 책상위에 둔 노트가 없자
급하게 이곳저곳 뒤지면서 찾는데...
이거 찾고 있어?

빡친표정의 프라파이가 소파에 앉아
스카이가 찾던 공책을 들고
공책에 적혀있던 글을
하나씩 읊기 시작한다

아무리 짖궂게 굴어도
날 항상 웃게 만든다.
...
자기애가 심해도 그 점이
내가 그를 사랑하는 이유다
공책에 적혀있던 내용은
스카이가 프라파이에 대해서 알아가면서
하나씩 적어놓은 프라파이의 특징이자
기억하고 싶은 내용들이었다. 아주 소소한 것 부터
가족관계, 그에게 느낀 점 같은 것들을..
그리고 그에게 차마 하지 못했던
제 트라우마와 상처로 인해 꺼낼 수 없던
소소하지만 애정 가득한 욕심들을
몰래 적어놓은 것들이었다.
어떻게 하면 파이 형이 나한테
싫증을 안 낼까?
다른 사람은 신경끄고
나만 봐주면 안될까요...?


하나씩 읽어주는 씬에서 사실
마음아파 울었던 기억이....
스카이가 생각보다 훨씬 더 프라파이에게
푹 빠져있었고 기대고 의지하던 사람이었는데
전애인한테 겪었던 상처랑 트라우마때문에
멋대로 오해하고 넘겨짚어서 괜히
더 상처받기 싫어서 프라파이를 밀어내고
프라파이는 그 글을 하나하나 읽으면서
그런 스카이의 마음을 정확하게
짚어주면서 그를 진심으로 바라보고
그 장면이 가장 오래 여운이 남았다
럽디에어 전 장면을 통틀어서

포트피트 꽃길만 걷자..!!
오늘도 재밌었던 작품 리뷰쓰느라
너무 길어졌는데 ㅋㅋㅋㅋ
사실 그만큼 재밌기도 했고
배우 본체들한테도 감겨서 또 다시
보고싶은 작품이기도 하다
예쁘니까 별점은 후하게!
조만간 또 다시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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